저녁을 먹고 본사에 들어가는 길에 전봇대 앞에 놓여진 연탄을 보게 되었다.
별 고민없이 바로 핸폰으로 찰칵~~ (요즘 시대에 연탄을 본다는 게 신기했나 보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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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의 연탄 4장 사오라는 심부름에, 2장씩 노끈으로 묶여진 연탄 4장을 양손에 들고 손을 호호~ 불면서 옥수동 달동네를 오르던 때가 생각난다.

피식~~

추억이란 좋은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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